2016-05-19

강풍체험 나선 기상전문가… 시속 175km 바람에 '몸이 붕~'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뉴햄프셔주 워싱턴 산 관측소는 시속 175km의 강풍을 온몸으로 맞는 기상 전문가 '마이크 도프만'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속에서 마이크는 시속 175킬로미터의 강풍을 온몸으로 맞으며 바람을 헤치고 나아가려고 하지만 순간 공중에 떠오르더니 힘없이 바닥으로 나뒹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