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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와 열애 부인' 이규빈, 단호하게 NO…오영주도 마찬가지?

입력 2018-07-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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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캡쳐

 

'하트시그널2'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규빈이 오영주와의 열애에 대해 부인했다.

25일 이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영주와의 열애에 대해서 해명했다. 그는 "제발 사실 확인하고 저를 이용하세요. 방송 출연 때 마음의 준비 안 한 것 아닙니다만 도저히 버틸 수 없네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이규빈은 "방송 밖에서 계속 직진하는 이규빈이길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 이해합니다"라면서도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요. 저 만나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앞서 이규빈은 '하트시그널2'에서 오영주를 향한 순애보를 펼친 바 있다. 특히 이규빈은 마지막 데이트에서 오영주에게 "내게 와 영주. 이 다섯 글자를 기억해"라며 돌직구 고백을 하기도 했다.

오영주는 지난 4일 한국스포츠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규빈에 대해 언급했다.

오영주는 "후반에 (현우 오빠의 마음이 현주에 향한 걸 알면서) 내가 겪은 쓸쓸함을 규빈이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공감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외롭고 쓸쓸했을 걸 생각하니까 울컥했다.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현우를 최종선택한 것에 대해 "진심이었다. 규빈이도 나만 바라만 봐주고 굉장히 괜찮은 친구였지만 내 마음이 향해 있는 사람을 선택한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오아영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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