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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김규선·오창석, MBC 새 일일 ‘마녀의 게임’ 출연 확정

입력 2022-08-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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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김규선, 오창석 (사진=각 소속사)

배우 장서희, 김규선, 오창석이 MBC 새 드라마 ‘마녀의 게임 ’출연을 확정했다.

16일 MBC는 “10월 첫 방송되는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장서희, 김규선, 오창석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녀의 게임’은 거대 악에 의해 희생된 두 모녀의 처절한 모성애를 담은 연합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장서희는 극 중 무서운 야망과 따뜻한 모성애를 동시에 가진 ‘설유경’ 역을 맡았다.

설유경은 천하그룹의 비서에서 상무이사에 이어 대표이사까지 승승장구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인물로, 그 동안 다양한 복수극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펼친 장서희가 이번엔 어떤 인상 깊은 캐릭터 연기를 선보일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녀의 게임’으로 첫 주연을 맡은 배우 김규선은 평소엔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딸 한별이를 위해서라면 지옥 불에 뛰어드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반전 매력을 가진 ‘정혜수’ 캐릭터를, 오창석은 명석한 두뇌와 잘생긴 외모까지 완벽하게 갖춘 검사 ‘강지호’ 캐릭터를 각각 연기한다.

‘마녀의 게임’ 제작진은 “세 배우의 시너지가 남다르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마녀의 게임’만의 독보적인 복수극을 선보일 예정이니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은 ‘비밀의 집’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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