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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려운·강훈·정건주, ‘꽃선비 열애사’ 주연 확정

입력 2022-09-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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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소속사)

배우 신예은, 려운, 강훈, 정건주가 SBS 새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호흡을 맞춘다.

14일 ‘꽃선비 열애사’ 제작진은 “신예은, 려운, 강훈, 정건주를 캐스팅 했다”며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조선판 ‘F3’ 꽃선비의 비주얼이 기대를 모은다.

신예은은 이번 작품에서 이화원 객주 ‘윤단오’ 역을 맡았다. 윤단오는 금지옥엽 막내딸로 귀하게 자란 신분이지만 소녀 가장이 된 후 과거 준비로 각지에서 올라온 선비들에게 셋방을 주는 생계형 객주가 된 인물이다.

려운은 극 중 단정함 속에 카리스마를 갖춘 무과 준비생 ‘강산’ 역을, 강훈은 놀기 좋아하는 한량이지만 불의엔 참지 못하고 맞서는 선비 ‘김시열’ 역을, 정건주는 뼈대 있는 가문의 고고한 선비 ‘정유하’ 역을 각각 맡았다.

‘꽃선비 열애사’ 제작진은 “2023년 상반기를 설레게 할 색다른 미스터리 로맨스”라며 “청춘 사극으로 돌아온 신예은, 려운, 강훈, 정건주 네 사람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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