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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대구에서 2023 한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 시구

정규시즌 개막전 시구, 전두환·김영삼 전 대통령 이어 3번째

입력 2023-04-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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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알리는 시구를 했다.

윤 대통령의 시구는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에서다.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한국 야구대표팀 점퍼를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장내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을 ‘오늘의 시구자’로 소개했다. 관중들은 박수로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허구연 KBO 총재의 안내로 마운드 근처로 간 윤 대통령은 스트라이크존에 걸치는 공을 던졌다.

윤 대통령이 시구한 공은 부산 기장군에 건립될 야구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시구를 한 건 전두환·김영삼·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은 6명 째이고 횟수로는 8번째(김영삼 전 대통령 3회)다.

윤 대통령은 전두환·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3번째로 정규시즌 개막전에 시구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알리는 시구를 했다.

윤 대통령의 시구는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에서다.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한국 야구대표팀 점퍼를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장내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을 ‘오늘의 시구자’로 소개했다. 관중들은 박수로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허구연 KBO 총재의 안내로 마운드 근처로 간 윤 대통령은 스트라이크존에 걸치는 공을 던졌다.

윤 대통령이 시구한 공은 부산 기장군에 건립될 야구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시구를 한 건 전두환·김영삼·노무현·박근혜·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은 6명 째이고 횟수로는 8번째(김영삼 전 대통령 3회)다.

윤 대통령은 전두환·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3번째로 정규시즌 개막전에 시구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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