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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98억원 확보

주민숙원 및 안전시설 보강 등 현안사업 조속 추진 가능

입력 2023-12-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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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의원.
김태호 국회의원.
김태호(국민의힘, 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은 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산청·함양·거창·합천군 등 4개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9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위험도로 정비, 재해 예방공사 등 안전 사업은 물론 주민 편익 증대를 위한 생활 여건 개선사업, 지역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산청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14억원, 신등면 법서마을 마을진입로 정비 5억원, 구 국도 59호선(삼장 대포지구) 법면보강공사 3억원, 오부면 가구별 예경보시설 설치 2억원 등 총 24억원이다.

함양군은 지곡면소재지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 9억원, 함양로 안전속도 5030 도로정온화 사업 6억원, 서하대남·마천금계·안의대교 재해문자 전광판 보강 7억원, 재난감시 CCTV 보강사업 2억원 등 총 24억원을 확보했다.

거창군은 위천천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사업 7억원, 남하면 교통사고 예방 교차로 정비공사 4억원, 거창정수장 및 웅양정수장 보수공사 5억원, 위천면 당산저수지 재해예방 정비사업 3억원, 가북면 송정저수지 재해예방 정비사업 5억원, 거창읍 여성, 청소년 등 취약계층 AI기반 CCTV 안전시스템 구축 2억원 등 총 26억원을 확보했다.

합천군은 두무산 자연휴양림 진입로 개설사업 8억원, 용주면 스마트팜 연계 귀농귀촌단지 조성사업 6억원, 봉산면 들목저수지 정비사업 5억원, 율곡면 정골소하천 긴급정비사업 5억원 등 총 24억원이 투입된다.

김태호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 98억원은 지난 6월 80억원에 이은 대규모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시급한 안전 분야 관련 시설의 보수·보강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편익 증대와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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