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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올해 첫 교무위원회의…ESG 실천 등 체계 개선

입력 2023-03-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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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로터스홀에서 올해 첫 교무위원회의를 20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 취임 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태블릿PC·노트북 활용, 교무위원 자율좌석제 시행, 업무보고 토론 중심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무위원회의에 이어 동국대는 김지현 에스케이(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을 초청해 ‘AI(인공지능) 넘어 초거대 AI, 경영 혁신에 어떤 변화를 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번 교무위원 회의를 시발점으로 행정업무 체계도 혁신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대학에서 행정업무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는 만큼 직원들이 최고의 업무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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