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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선도대학 단국대학교, ‘단국대 집현전 해커톤’ 개최

입력 2017-10-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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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27일부터 무박 2일간 창업아이템을 겨루는 ‘단국대 집현전 해커톤’을 개최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모습. 사진제공=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손승우 단장)이 올해도 ‘단국대 집현전 해커톤’을 개최했다.

4년 전 창업선도대학 선정 후 첫 해부터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하고 있는 집현전 해커톤은 아이디어 사업화에 관심 있는 일반인, 대학생,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팀을 구성하고, 무박 2일 동안 팀별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1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 13일 사전 팀빌딩을 거쳐 27일부터 28일까지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올해는 ‘SW 해커톤’과 ‘RC 메이커톤’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사업 아이디어를 구현하거나, 직접 디자인 한 Racing Car를 3D 프린터로 제작한 후 이를 본인의 스마트폰에 탑재된 앱으로 조정하는 레이싱 경연대회도 펼쳐졌다.

그동안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해커톤과 공모전을 통해 유수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발굴해 왔다. 특히 아토큐브(한상택 대표, 해커톤 1기), FITT(홍석재 대표, 해커톤 1기), 알트에이(이태우 대표, 공모전 2기), 바이시큐(강지순 대표, 공모전 3기) 등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단국대 집현전 해커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손승우 단장은 “앞으로도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제7회 단국대 집현전 해커톤에서도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집현전 해커톤의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홍 기자 khw09092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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