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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린, CJ푸드빌이 론칭한 ‘방콕9’에 생면 공급계약체결

입력 2018-07-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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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
월드린 생면

외식업체인 월드린과 국내 대표 외식전문회사 CJ푸드빌은 새 브랜드 ‘방콕9’에 쌀국수전용면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씨제이 충북진천센터에 쌀생면을 입고시켰다고 3일 밝혔다.

월드린은 여러 프랜차이즈 본사와 식자재 유통업체에 쌀생면을 공급하고 있는 외식전문기업으로 2년 전 매장형 소형제면기를 제작 추진한 바 있다. 

이 회사는 'NO 첨가물'을 고집하는 쌀면 제조업체 우리미단과 MOU를 체결해 맛있고 건강에 좋은 기능성 쌀면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간편식제품 판매도 계획중이다.

이밖에도 작년에 론칭한 자체 브랜드 싱가폴쌀국수 ‘LAKSA’를 운영하고 있다. 개운한 베트남쌀국수에 익숙해져 있는 대중들이 몸에 이로운 코코넛과 레몬그라스를 우려낸 락사만의 독특한 육수에 큰 호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 전언이다. 

월드린 관계자는 “LAKSA(락사)라는 낯선 싱가폴 음식을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맛으로 현지화해 국내에 대중화시키고 있으며 락사 신촌본점에서는 연세어학당 외국인 학생들 사이에서 락사맛집으로도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방문 고객 중 현지인의 평가가 좋을 때가 가장 인상 깊은데, 최근에는 싱가폴 남학생 두명이 고향음식인 락사를 두 그릇씩 깨끗이 비워내고 현지 맛과 거의 똑같다는 평을 주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월드린만의 음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심건호 기자  ssimpac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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