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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이병헌, 첫 만남 ‘점등식 투샷’ 공개

입력 2018-07-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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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앤담픽처스)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과 김태리의 첫 만남 장면이 공개됐다.

6일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은 배우 김태리와 이병헌의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 초이(이병헌)와 고애신(김태리)이 한성거리 한복판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성의 가로등 점등식을 구경하는 인파 사이에서 멀찍이 떨어진 채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서양 복식을 갖춰 입은 이병헌과 장의로 얼굴을 가린 한복 차림의 김태리가 혼란스러웠던 당시 조선의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 제작사 측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점등식 투샷’은 유진과 애신의 관계뿐만 아니라, 한성거리가 전등이라는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는 변화의 신호탄이 되는 장면이다. 조선의 운명에 있어서도, 두 남녀의 운명에 있어서도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는 장면이다. 격변하는 조선처럼 격동의 삶을 담아낼 두 사람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미스터 션샤인’은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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