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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KB국민카드 스타샵 X 2018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함께하는 취약 계층 지원 드림포트 캠페인 진행

입력 2018-07-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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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X펜타포트 캠페인1
인천공항 X펜타포트 캠페인 포스터<사진 PRM제공>
대한민국 대표 록 페스티벌인“제13회 KB국민카드 스타샵 X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늘을 나는 ROCK드림포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드림포트 캠페인은 취약계층 지원, 지역 상생 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 펜타포트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 ’인천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7일 네이버 해피빈에서 오픈되는 드림포트 캠페인은 캠페인 공감수에 따라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었던 청소년 200명을 선정해 인천 펜타포트에 초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최대 1200만원을 인천과 문화예술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페스티벌 기간 중에도 드림포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소외계층 초청뿐만 아니라 행사장 내에 인천에어포트 스테이즈 존(INCHEON AIRPORT STAGE ZONE)이 마련된다.

이에 따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그 공간에 자체 공항공사의 홍보 대신 인천 청년 스타트업 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문화예술 기업 등 인천기업들이 홍보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공간과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펜타포트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인천기업은 <부평공예마을>, <장애인장학사업장>, <파라서>, <자연과 창의성>, ,클림>, <잇츠고>, <더케어>, <제이에스엠글로벌>, <인천대중음악전문공연장협회> 등 9개 기업이다.

이 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 차원 높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공, 사회, 민간간 상호 호혜적으로 연계된 합치형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국내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확고한 동반자로서 인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예스컴이 주관하는 <KB국민카드 스타샵 X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은 2006년 1회부터 2017년까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록 페스티벌로서 자존심을 지켜온 페스티벌로 그간 약 1200여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출연하고 누적 관객수 80만명으로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국내록 페스티벌의 대표주자로서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오고 있다.

13회를 맞는 올 해는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자우림, 마이크 시노다, 후바스탱크, 워크 더 문, 서치모스, 데이브레이크, 칵스, 새소년, 혁오, 마이크로 닷, 김하온 등 록, 힙합, EDM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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