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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아들 김산 축구 아닌 드럼의 길 허락한 이유는?

입력 2018-09-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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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화면 캡처

전 축구선수 김병지와 아들 김산 군이 '둥지탈출 3'에 함께 출연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 3'을 통해 김병지 아들 김산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산이 먼저 일어나 동생과 아빠를 깨우고 아침을 해먹었다.

이에 대해 김산 군은 "내가 안 하면 엄마가 집안일을 다해야 하고 동생한테 맡기기에는 불안하다. 그래서 내가 직접한다"고 말했다.

김병지는 김산과 함께 축구를 했고, 김산은 '슛돌이'다운 실력을 자랑했다. 실제로 김산은 중학교 때까지 축구를 하다가 최근 드럼으로 전향했다.

이에 대해 김병지는 "2주 정도 생각해보라고 했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다'고 해서 드럼을 허락했다"고 밝혔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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