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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콜', 어떤 영화?..."상실이 두려운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처방약",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는"

입력 2018-09-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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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몬스터 콜' 스틸컷

 

오늘(6일)영화 '몬스터 콜'을 긴급 편성했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특선영화 '몬스터 콜'을 방송한다. 영화 '몬스터 콜'은 죽음을 앞둔 엄마와 함께 사는 한 소년이 숨기고 싶었던 비밀과 마주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작품으로, 루이스 맥더겔와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등이 출연했으며 리암 리슨이 몬스터 목소리로 출연했다.

 

'몬스터 콜'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실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공감할 아름다운 작품","
상실이 두려운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처방약","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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