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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욱,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언급...무슨 말 했나?

입력 2018-10-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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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제공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이 '강적들'에 출연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강적들'에는 김영삼 정부 당시 첫 노동부 장관을 지낸 남재희 전(前) 장관과 언론인으로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이 출연해 '원로에게 듣는 시대 진단'이라는 주제로 현시대를 진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두 출연진은 현재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남-북-미의 상황'을 들여다보고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남재희 전 장관은 북한 비핵화 협상을 두고 요동치는 남-북-미 관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미국과의 갈등 없이 북한을 여기까지 끌고 온 것만으로 대단하다. 이를 계기로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은 무엇보다 판문점 선언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북한 인권문제 개선 등 어떠한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지원을 제도화할 수 있게 해 놨다"고 비판하며 따라서 "그냥 덮어놓고 형제간에 돈 주듯 하자는 건 안 된다"고 거듭 강조한다. 현재 '한국 보수의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두 원로가 비슷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김이화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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