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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뮤지컬 ‘레드북’ 주연 캐스팅…3월 14일 개막

입력 2023-01-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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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가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박진주가 뮤지컬 ‘레드북’에 ‘안나’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레드북’은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박진주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안나’ 역을 맡아 유쾌하고 진취적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박진주는 그 동안 ‘복면가왕’, ‘아바타싱어’,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영화 ‘영웅’에서 독립군을 보살피는 동지 ‘마진주’ 역을 맡아 활약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3월 14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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