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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과천 센트레빌' 분양

입력 2018-05-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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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BI
동부건설은 이달 과천1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인 ‘과천 센트레빌’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과천 센트레빌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상 최고 15층, 3개 동, 전용면적 84~176㎡, 총 100가구 중 5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62가구 △115㎡ 24가구 △130㎡ 11가구 △156㎡ 2가구 △176㎡ 1가구로 중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이 단지는 대중교통 및 도로망 이용이 수월해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우선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와 인접한 중앙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일대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과천IC를 통해서는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타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GTX-C노선(의정부~금정, 총 길이 49.3km)이 확충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과천시 일대는 명문학군이 밀집돼 있다. 단지 가까이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외고가 위치해 있으며,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 인접하고 과천시 중심상업지구 내 학원가도 집중돼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 도보권 거리에 정부과천청사, 과천시청, 중심상업지구,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과천점, 체육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주변이 관악산, 매봉산,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인근에 중앙공원, 과천서울대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초 과천시 일대에서 분양한 두 개 재건축 단지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모두 두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이달 분양하는 ‘과천 센트레빌’ 역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어 벌써부터 분양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는 만큼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계풍 기자 kple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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