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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위한 강소형 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분양 초읽기

(구)보림극장 자리에 들어서 풍부한 서면 생활권과 개발호재 누릴 수 있어

입력 2019-04-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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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초소형 아파트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거래량도 증가해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전국 매매 비중이 올 1월 43%에서 한 달만에 47%로 올랐다.

 

1~2인 가구의 수가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은 부산 역시 마찬가지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부산의 2인 이하 가구는 89만 2,867 가구로, 전체 148만 3,699가구의 60.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실속 있는 주거공간의 공급이 드물어 소형 아파트의 분양이 나오기만 하면 치열한 청약 경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소형 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가 4월 중 분양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동부토건이 시공을 맡은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는 공동주택 113세대(48㎡, 49 ㎡), 오피스텔 80실(24 ㎡, 29 ㎡) 등 총 193세대 규모로 (구)보림극장 자리인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26-8 에위치한다.

 

덕분에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서면 홈플러스, CGV, 이마트, 자유시장, 평화시장, 시민회관 등 서면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도보 5분 거리의 지하철 1호선 범일역 및 동서고가, 범내골램프, 수정터널, 황령산터널 등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반경 1km 안에 범일초와 성서초, 좌성초, 성동중, 금성중/고, 경남공고, 데레사여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되어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다양한 개발 호재다. 국∙시비 300억 원이 투입되고 75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는 부산패션비즈센터가 현장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 지역인 범일~좌천에서 각각 1,600세대와 2,400여 세대가 이주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확정돼 기존 철로 공간이 테마공원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2만여 명의 유입이 예상되는 문현금융단지와 북항재개발 사업,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및 동구원도심재개발 등의 미래 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는 부산의 1인 가구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주거공간으로, 분양 6개월 후 전매 무제한이 적용된다”라며 “분양 시 중도금 무이자 및 발코니 무상 확장, 시스템 에어컨(선착순), SKT IoT 스마트홈 음성인식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강소형 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의 주택 홍보관은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110-10에 마련된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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