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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투자 열풍 속, 광안대교 뷰 담은 '마린시티자이 상가' 분양 초읽기

슈퍼리치와 유동인구, 관광객의 트리플 수요 갖춘 전망특화 상가.. 5월 중 분양예정

입력 2019-04-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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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상가로 쏠리고 있다. 수익형 상가는 아파트나 주택에 비해 규제의 영향을 덜 받는 데다가, 상권의 형성 정도에 따라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에서 원하는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따져봐야 할 것들이 많다. 풍부한 배후 수요는 물론이고, 미래 가치가 확보되어 있어야 장기적인 투자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투자자가 아닌 임차인의 입장에서 장단점을 세밀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때문에 최근엔 자금 안정성이 우수한 브랜드 상가나 특별한 메리트를 가진 테마 상가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오는 5월 분양을 앞둔 상가인 ‘마린시티자이 상가’가 역시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곳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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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자이 상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전망 (본 이미지는 현장에서 바라본 전망이나, 층마다 상이할수 있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5-1, 4번지에 지상 1층~지상 3층 총 44개 호실로 마련되는 마린시티자이 상가는 ‘전망과 가치로 둘러싸인 ALL AROUND VIEW 상가’라는 테마에 맞게 365일 광안대교와 요트경기장의 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프리미엄을 갖췄다. 

더불어 100% 분양이 완료된 258세대 마린시티자이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이자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아파트의 슈퍼리치 거주자와 유동 인구, 관광객이라는 풍부한 수요를 누릴 수 있다. 추후 5천 평 규모의 수변 광장과 약 3천 평의 넓은 데크 공간을 조성하는 수영만 요트경기장(마린그랜드힐)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마린시티가 올해 처음으로 ‘대한민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만큼, 마린시티자이 상가의 가치도 나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최근에는 상가투자가 이슈이고, 가치높은 브랜드 상가라 빠른 분양완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린시티자이 상가는 10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환금성을 기대할 수 있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안정성을 더했다. 분양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5 마린파크 2층에 마련된다./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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