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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국제거래조정연구원과 맞손…사이버 보안 컨설팅 사업 속도

입력 2020-07-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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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사진3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테르텐 본사에서 (왼쪽부터)유영일 테르텐 대표와 박진기 국제거래조정연구원 원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테르텐)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테르텐이 국제거래조정연구원과 손잡고 사이버 보안 컨설팅 사업에 속도를 낸다.

테르텐은 서울 구로구 테르텐 본사에서 국제거래조정연구원과 전략적 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거래조정연구원은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에 나서는 한편 테르텐은 모의해킹 컨설팅, 디지털 포렌식, 기밀·영업정보 보호에 대해 가이드를 제공한다.

테르텐은 최근 정부기관 및 기업 퇴직자들에 의해 국가 전략기술 및 기업 핵심기술 유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사이버 보안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거래조정연구원과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거래조정연구원은 국내외 정치 현안 및 국제관계, 산업경제 관련 분석, 리포트 작성, 기업 컨설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유영일 테르텐 대표는 “정보기술의 발달과 함께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외 경제 산업 분야의 강력한 네트워크망을 구축, 기업의 전략적 성공에 기여하고 있는 국제거래조정연구원과의 업무 협약으로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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