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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라미크’ 부산점 그랜드 오픈

- 라미크,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확대
- ‘이케아 해킹’과 혁신적인 주방 솔루션으로 주목

입력 2023-11-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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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크 부산점 오픈
사진=라미크 제공


국내 최대 인조대리석 및 세라믹 전문기업 브라운스톤에서 론칭한 주방 브랜드 ‘라미크’가 강남점에 이어 부산 센템에도 첫 번째 지점을 개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라미크는 프리미엄 주방 시장 공략을 위한 확고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라미크는 고퀄리티 도장도어와 세라믹 상판을 결합한 주방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로, 도어, 서랍 앞판, 손잡이, 패널, 상판 등 주방의 모든 부분을 고객의 요구와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며, 시공 및 A/S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라미크는 ‘이케아 해킹’의 주방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있으며, 이케아 제품을 각 도입처에 따라 맞춤 스타일로 제작해 주는 동시에, 프리미엄 액세서리와 조합해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라미크의 도어는 친환경 E0, 고밀도 MDF 자재에 우레탄 도장, 훈증목, 천연오크목 등을 더해 총 25가지 이상의 색상과 4가지의 패턴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또한, 라미크의 주방 상판은 이태리의 빅슬랩 누오보코르소의 세라믹 상판을 사용해 보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을 완성하고 있다. 이태리 세라믹 노오보는 고온에 구워낸 도자기 재질로, 고급스러운 무늬와 내열, 내구성, 그리고 관리 편의성을 결합한 고급 세라믹 브랜드이다.

부산 해운대 센텀에 위치한 라미크 쇼룸에서는 다양한 주방 상판과 도어 샘플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재 실측 및 플래닝 상담을 받는 고객들에게는 프리미엄 이태리 세라믹 도마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부산점의 오픈과 함께, 라미크는 브랜드 오픈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어 인테리어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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