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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문지구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 9일~11일 청약 접수

총 130호 공급, 올해 12월 준공 예정, 내년 7월부터 입주

입력 2024-01-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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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문지구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 9일~11일 청약 접수
공공주택 조감도(사진:도시관리팀


인천 강화군이 오는 9일~11일 3일간 강화읍 신문리 일원에 추진 중인 강화 신문지구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공주택은 강화에서 두 번째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며, 내년 7월부터 입주 가능하다.

공급량은 영구 임대(30호) 국민임대 (60호) 행복주택(40호) 등 총 130호로 입주 대상은 영구 임대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이며, 국민임대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가 이에 해당한다.

신청은 영구 임대는 신청자 거주지 읍. 면. 사무소에서 현장 접수만 가능하고,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은 LH 청약 플러스 및 모바일 앱(LH 청약 플러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65세 이상 고령자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신청자는 강화읍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 방문 신청이 가능한 일자는 국민임대 우선 공급 9일, 국민임대 일반공급 10일, 행복주택 11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자세한 공급유형별 신청 자격과 임대 조건은 LH 청약 플러스 및 강화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강화신문 2단지(마을 정비형)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H 콜센터 에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강화=이환 기자 hwan9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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