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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사전등록 본격 돌입

입력 2022-08-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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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넥슨)
넥슨은 신작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정식 출시에 앞서 18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정식 후속작으로 4K UHD 그래픽과 HDR 기술을 도입해 더욱 실감 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기기와 더불어 PC(넥슨닷컴, 넥슨 글로벌 통합런처), 콘솔(Xbox One, PS4)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풀 크로스 플레이를 구현한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열고 참가 보상으로 ‘모범생 디지니’ 캐릭터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 후엔 특전 아이템으로 플랫폼별 전용 캐릭터와 카트를 추가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라인업 이미지를 생성하고, SNS에 ‘#카트라이더드리프트, #드리프트라인업’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굿즈 패키지를 선물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후 인증한 유저에게는 정식 출시 후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우니 이모티콘’을 지급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아이패드 등 특별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신규 인게임 영상 5종을 공개했다. 긴장감 넘치는 아이템전과 빠른 속도감을 즐기는 스피드전 등 게임 모드의 주요 특징을 담아내고, 이 외에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다양한 카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게임의 기대감을 높였다.

서재우 니트로 스튜디오 대표는 “넥슨 최초로 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각 기기별 특성을 고려한 완벽한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착수했다”며 “마지막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대표 레이싱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론칭을 위해 9월 중 풀 크로스 플레이를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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