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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특집] 빙그레, 옐로우 카페 제주점, 지역 관광명소로 급부상

입력 2017-10-30 16:57 | 신문게재 2017-10-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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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옐로우카페 제주점_내부_Cafe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제주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옐로우카페 제주점 내부(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올해 4월 문을 연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 제주점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1호점인 동대문점에 비해 약 10배 큰 매장 규모(660㎡, 약 200평)로 Cafe, MD, 체험 등 총 3개 Zone으로 구성됐다.

Cafe zone에서는 이미 동대문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음료와 쿠키, 푸딩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MD zone은 귀걸이, 팔찌, 텀블러, 방향제 등 바나나맛우유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한 MD 상품들이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국내 유명 아티스트 한호씨가 직접 기획한 바나나맛우유와 제주도를 소재로 한 대형 조형물 작품이 매장 입구에 설치되어 옐로우 카페 제주점의 상징이 되고 있다.

한편 빙그레는 는 옐로우카페 성공에 힘입어 RTD(ready to drink : 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제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빙그레는 올해 3월 ‘옐로우 카페 컵(Yellow Cafe Cup)’ 바나나티라미수, 소금라떼 2종을 출시했다.

옐로우 카페 컵 바나나티라미수는 대표적인 디저트인 티라미수를 음료로 재현한 제품으로 빙그레가 가진 맛있는 바나나맛을 구현하는 노하우가 접목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카페 컵 소금라떼는 국내 시장에서는 생소한 커피음료지만 대만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이며 짭짤한 소금이 달콤한 라떼의 맛을 극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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