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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 53세에 학부모됐다

입력 2021-03-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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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53세에 초등학생 학부모가 됐다.

11년간 시골버스 국민안내양으로 사랑받던 가수 김정연은 현재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안방마님으로 활약중이며, 청주KBS ‘무대를 빌려드립니다’에서는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보여주는 방송을 진행중이다.

또한 개인방송 유튜브 채널 ‘국민안내양TV’를 1년간 진행하며, 코로나에 지친 농가들에게는 희망을 주고 있다.



46살에 늦둥이 엄마가 된 가수 김정연은 2021년 신축년에 ‘초등학생 학부모’가 됐다. 코로나 19로인한 비대면속에서 백신이 접종되고 안정화에 접어들면서 교육부에서 초등학생들에 대한 입학과 등교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와중에 가수 김정연의 늦둥이 외아들 김태현(8)군도 지난 3월 2일 입학식을 가졌다.

방송에서 남다른 아들 사랑을 보여줬던 가수 김정연은 이날 “53세에 학부모된 늦깍이 학부모이지만 방송도 부모노릇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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